금요예배
오늘 예수님께서 제자를 삼으신다면 - 박정규 목사금)
주님의 길을 함께 걸어가세요
설교 요약
우리는 예수님이 제자로 삼으신다면 어떤 사람을 선택하실지 고민하게 됩니다. 세상의 기준으로 본다면 능력 있고 권세 있는 사람들을 선택할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예수님은 겸손하고 순종할 수 있는 사람을 선택하셨습니다. 이는 하나님 나라의 속성으로, 그분의 품성과 능력이 드러나야 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훈련시킬 때 '나를 따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그분과 함께 길을 가며 십자가의 길을 걷는 것을 의미합니다. 베드로가 예수님을 부인했을 때, 예수님은 나를 사랑하느냐는 질문을 통해 진정한 제자됨을 가르치셨습니다. 제자도의 핵심은 주님을 따르는 것이며, 이는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는 것입니다. 엘렌 화잇이 머물렀던 곳에서 발견된 배너에는 예수님의 이름이 가득 차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치료자, 중보자, 창조주로서 우리의 유일한 소망이십니다. 이는 성령의 역사로써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는 능력입니다. 사도행전은 성령의 능력을 통해 제자들이 하나가 되고, 복음을 전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우리는 삶에서 문제와 욕망에 압도당할 때 자기를 부인하고 예수님을 삶의 주인으로 삼아야 합니다. 성령 하나님의 임재가 있을 때, 우리는 진정한 하나됨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성령의 역사는 우리의 마음을 변화시키며, 하나님 나라를 살아가는 기쁨을 줍니다. 이 메시지는 오늘날 우리의 삶 속에서 성취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핵심 포인트
- 예수님은 세상의 기준이 아닌 겸손한 순종자를 제자로 선택하신다.
- 제자됨의 핵심은 자기를 부인하고 주님을 따르는 것이다.
- 성령의 역사를 통해 우리는 진정한 하나됨을 경험할 수 있다.
- 예수님의 이름은 우리의 치료자이자 유일한 소망이다.
- 성령 하나님은 우리의 삶과 관계를 변화시키는 능력이다.